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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6 캠프라인 고어텍스 등산화, 쫄깃한 밑창

주로 봄여름에는 자전거를 타고 날이 추워지는 겨울에는 한달에 한두번쯤 등산을 갑니다. 4년전인가 창고대방출에서 산 등산화를 깨알지게 신고 낡아져서 버리고 지난 소요산행은 운동화를 신고 다녀왔는데요. 아직 겨울은 아니라 미끄럽진 않지만 앞으로 산에 갈일이 조금 걱정이되더군요. 그래서 사달라고 조르고 졸라 하나 장만했습니다.

인터넷이나 주변 지인들의 말을 참고하여서 ridgedge창을 선택했는데 어찌나 쫄깃한지 착용감도 좋고 발을 잡아줘서 안전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이번주는 일요일 인근 가까운 산에 가기로 했습니다. 등산이 운동도 많이 되고 전 산을 잘 오르지도 못하고 높은 산도 못가지만 힘들게 땀흘리고 정상에 올라가면 땀에 젖은 머리카락에 바람이 스치는게 아주 상쾌합니다. 그맛에 등산 가시지 싶네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어딘가 여행을 갈까 싶어서 알아보던중 산에 가기로 정했습니다. 원래는 한라산에 가려고 했지만 알아보던중 시간이 잘 맞지 않아 결국 태백산으로 결정했습니다. 올해 초에 가려고 했지만 장비나 차편이 채 준비가 되지않아서 미루었는데 드디어 가게되었네요.

이곳 저곳 검색해 같은제품을 오픈 마켓으로 좀더 싸게 구입했습니다.
고어텍스이니 밑창 갈아가며 천년만년 신겠네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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