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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26 우리동네 카페'그'
  2. 2012.04.04 공주시 총선, 민주통합당 박수현, 새누리 박종준에 10%P 앞서 1위
  3. 2011.11.30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응모합니다
  4. 2011.04.28 4.27 재보선이 끝나고...보수집권플랜B
  5. 2010.09.08 slr클럽과 함께하는 시그마 85mm f1.4 이벤트
  6. 2010.02.25 2PM 재범 탈퇴이유는 무엇일까? JYP 전속계약해지파문
  7. 2010.01.14 아이티 지도 (지진피해가 핵폭탄급)
  8. 2009.12.27 강호동 KBS 연예대상 2년연속 수상, 대상 징크스 무색
  9. 2009.12.24 YTN 빵꾸똥꾸 방송사고 동영상(영상도 나옴)
  10. 2009.12.22 1박2일 여행 촬영지 총정리 리스트
  11. 2009.12.21 강병규 아이리스 폭행사건의 열쇠는 김승우
  12. 2009.12.21 강병규, 아이리스 제작자 정모씨 폭행협박혐의로 고소

요즘 동네에서 요기서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카페'그'에서 기타도 배우고 수다도떨고 좋습니다. 간단하게 맥주도 한잔 마실 수 있고 특히 날이 추울때 따끈한 뱅쇼 한잔하면 속이 따뜻!!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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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접전지역중 하나인 대전 동구에서 새누리당 이장우 후보와 자유선진당 임영호 후보, 민주통합당 강래구 후보가 오차범위(±4.0%P)내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다. 공주에서는 민주통합당 박수현 후보가 새누리당 박종준 후보에 10%P 차이로 앞서고 있다.
 
중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충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일 실시한 4ㆍ11 총선 여론조사결과, 대전 동구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이장우 후보가 34.3%의 지지율을 얻어, 현역의원인 자유선진당 임영호 후보의 29.4% 보다 4.9%P 앞섰으며, 민주통합당 강래구 후

Canon EOS 50D | 0.00 EV | ISO-500

보도 26.8%의 지지율로 선두인 이 후보를 7.5%P 차이로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소속 송유영 후보는 3.4%의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모름ㆍ없음ㆍ무응답은 6.1%였다.
 
'차기 국회의원으로 누가 당선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이장우 후보 34.1%, 임영호 후보 32.6%, 강래구 후보 22.1%, 송유영 후보 1.2% 순이었다. 모름ㆍ없음ㆍ무응답은 10.0%였다. '정당만 보고 뽑는다면'이라는 정당지지율을 묻는 질문에는 새누리당 33.0%, 민주통합당 30.3%, 자유선진당 22.4%, 통합진보당 2.2% 순이었다.
 
공주에서는 민주통합당 박수현 후보가 43.3%의 지지율로 새누리당 박종준 후보의 33.3% 보다 10.0%P 차이로 선두를 차지했으며, 자유선진당 윤완중 후보는 16.5%, 모름ㆍ없음ㆍ무응답은 6.9%로 조사됐다.
 
당선가능성에서는 박수현 후보가 42.3%, 박종준 후보 38.1%, 윤완중 후보 14.3% 순이었으며, 모름ㆍ없음ㆍ무응답은 5.3%였다.

공주지역의 정당지지율은 민주통합당 40.3%, 새누리당 29.0%, 자유선진당 13.4%, 통합진보당 4.2% 순이었다.

이번조사는 지난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만 19세 이상 성별ㆍ연령별 인구구성비(가중치)를 반영한 비례할당 표집방법으로 표본을 추출, 대전 동구와 충남 공주시 유권자중 각각 600명을 대상으로, RDD(임의전화번호걸기) 방식의 전화면접조사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0%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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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공모전을 한다길래 응모해봅니다. 별 볼일 없는 사진이지만....

탁 트인 동해바다 보고 오니까 기분이 좋네요. 여름이 지난 바람이 많이 부는 바다는 쓸쓸하면서 왠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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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네요. 정치에 관심이 없던 저도 점점 정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뉴스가 재밌어지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 한나라당의 패배로 4.27 재보선이 끝났지만 과연 내년 대선까지 헤피엔딩으로 끝날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해을에서 패배한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가 큰 타격을 입었고 반대로 분당을과 강원도지사에서 승리를 이끈 손학규 대표는 분명 날개를 달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분위기가 내년 총선을 거쳐 대선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일 것입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것이 바로 정치이기 때문이죠.  

최근 결혼을 준비하면서 매일매일 좌절할때가 많습니다. 비싼 물가와 엄청난 전세값 때문입니다. 이번 재보궐 선거에도 어려운 경제에 대한 서민들의 심판이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명박 정부가 크게 반성해야 할 점인데....이렇게 3년이 넘게 흘렀네요. 앞으로 2년 가까이 남았지만 과연 정부가 변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음 대선에서는 누가 당선될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국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할줄 아는 그런 분이 당선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박근혜, 김문수, 손학규, 유시민, 정동영...그리고 누군가. 누가 되든 어느 정당의 후보가 되든 진정 국민을 위할줄 아는 그런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헛헛한 마음에 교보문고에서 책이나 사볼까 돌아다니다가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진보집권플랜>과 상당히 비슷해 보이는 <보수집권플랜B>라는 책이네요. 아직 언론에 소개는 안된거 같은데 저자가 홍기표라는 분인데 진보정당인이면서 이런책을 써서 의아스럽습니다. 몇 안되는 언론보도에는 4.27 재보선을 예측했다고도 하는데 서점에 가면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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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1.09.12 2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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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재범 탈퇴이유는 무엇일까? JYP 전속계약해지파문

곧 복귀할것만 같았던 2PM의 재범이 JYP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아니 해지당했다. 실제로 3월초 복귀를 진행했다고 하는데 작년 12월 재범이 회사대표에게 전화를 해 지난 탈퇴 사건보다 더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JYP와 나머지 멤버들은 상의끝에 재범과 할수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계약해지를 결정했다고 한다.

JYP는 사생활이라며 공개를 하지 않았지만 의혹은 더 커지고 있다. 작년 재범의 탈퇴와 급한 캐나다행으로 인해 팬들의 의혹과 반발은 더 심했는데 이번에도 석연치 않은 과정때문에 팬들의 당황과 반발은 더 심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재범이 이번 일로 국내 복귀는 당분간 힘들 것으로 보인다.

제2의 유승준이 될 것인지 아니면 의혹이 해결되고 다시 팬들에게 돌아올 것인지는 과연 재범이 저질렀다는 잘못이 무엇인지 밝혀지기 전에는 해결될것 같지 않다. JYP는 원더걸스 선미 탈퇴와 재범과 계약해지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JYP 재범탈퇴 관련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JYP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작년 9월, 연습생 시절 인터넷상에 썼던 글이 논란이 되어 팀에서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 시애틀로 돌아간 2PM 멤버 박재범군의 향후 거취에 관해 입장을 밝히려 합니다.

지난 9월 벌어진 일은 그 글의 내용이 모든 분들께 좋아 보이지는 않았지만, 힘들던 연습생 시절에 사적인 공간에 쓴 글이었기에 본사는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박재범군 의견에는 공감하면서도, 그것이 연예활동을 영구 중지하거나 2PM을 영원히 탈퇴해야 할 정도의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본사는 박재범군의 탈퇴를 만류하고 7명으로 2PM의 활동을 하자고 설득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박재범군이 썼던 글들은 일부 과장된 네티즌의 오역이 있었음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는 글이었음은 분명했고, 그런 상황에서 박재범군을 적극 감싸안고 7인조로 2PM 활동을 하는 것은 박재범군에 대한 일부 대중의 이미지를 영원히 안 좋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그의 결정에 동의를 하게 됐습니다.

연예인이 대중에게 실망스러운 실수를 저질렀을 때 본인이 그 잘못을 시인하지 않거나 소속사가 그 연예인을 감싸안으면 오히려 그 연예인에 대한 여론이 더욱더 악화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기에 자진해서 팀을 탈퇴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박재범군의 탈퇴 이후 그에 대한 동정 여론이 일면서 많은 분들이 다시 한번 그에게 기회를 주자는 호의적인 마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박재범군에게 일기 시작한 동정여론에 혹여 다시 안 좋은 영향을 끼칠까봐 그동안 외부에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박재범군이 시애틀로 돌아간 직후 본사는 시애틀에 있는 훌륭한 보컬, 춤, 아크로바틱 선생님들을 물색하기 시작했으며 본사 소속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년 9월 29일 시애틀로 찾아가 직접 선생님들과 모의 레슨을 실시하며 철저한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시켰습니다.

현재 2PM이 진행하고 있는 모든 광고, 공연, 행사 등의 계약 역시 계약 대상을 현재 활동 중인 6명으로 제한하지 않고 박재범군 컴백 시 인원이 7명으로 조정될 수 있는 조항을 삽입하여 그의 컴백에 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작년 11월경, 본사는 박재범 군에게 올 4월 발매될 앨범으로 복귀를 제안하였고, 박재범군이 이에 동의함에 따라 구정 직후인 2월 셋째 주 귀국과 기자회견, 3월 7인조 활동 시작이라는 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탈퇴 이후 박재범군에게 호의적으로 돌아선 여론과 박재범군이 돌아올 경우 팀의 전력 상승, 또 무엇보다도 팬 여러분들의 단합된 지원을 다시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본사와 멤버 7명 모두 기대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컴백 소식을 너무 빨리 밝힐 경우 박재범군에게 호의적으로 돌아섰던 여론이 다시 안 좋게 돌아설까봐 팬 여러분들의 거센 비난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컴백 계획을 끝까지 밝히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작년 12월22일 박재범군이 본사의 정욱 대표에게 황급히 전화를 걸어 와 본인이 사적으로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백해 왔습니다.

작년 여름 Again and again 활동 시 저지른 잘못이 뒤늦게 불거져 문제가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박재범군 본인의 사생활 문제이므로 그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그 문제의 내용은 작년 9월 팀 탈퇴 시의 문제보다도 훨씬 더 안 좋고, 또 사회적으로도 훨씬 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내용을 멤버 6명과 즉시 상의하고 싶었지만, 당시 그들은 한참 박재범군의 컴백 소식에 들떠 신나게 연말 시상식 무대를 누비고 있던 중이라 그들에게 그 소식을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연말 활동이 모두 끝난 올해 1월3일 그 내용을 말해주었고, 이에 큰 충격을 받은 멤버 6명은 고민 끝에 3일 뒤인 1월6일 전원 모두 더 이상 박재범군과 함께 2PM 활동을 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해왔습니다.

본사 역시 박재범군이 본사 소속 연예인으로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하에 그와의 연예인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결정을 여러분께 바로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박재범군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이제야 말씀드리게 됐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모든 내용은 2PM이라는 소중한 가수, 그들을 아끼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 그리고 수많은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사안인 만큼 조금의 거짓도 없이 사실 그대로를 밝힌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공지문에 사실관계를 이렇게까지 상세히 말씀드린 이유는, 거짓으로 무난한 이유를 만들어 말씀드릴 경우 팬들과 여론의 의혹과 불신이 눈덩이처럼 커질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2PM팬 여러분과, 또 박재범군의 복귀를 기다리셨던 많은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본사는 멤버 6명과 함께 더욱더 열심히 준비하여 더 나아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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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의 조그만 섬나라 아이티에서 강진이 일어나서 많은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지진피해가 거의 핵폭탄급이라고 합니다. 국제사회의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인근의 도미니카공화국은 큰 피해가 없는데 아이티는 가난과 환경파괴로 피해가 컸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느끼는 사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이티 지도

아이티 지도


아이티 지진지도

아이티 지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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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1.14 16:07 신고
우리나라도 국가적으로 원조를 갔으면 하네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김민수 
wrote at 2010.01.20 22:30 신고
너무 안타깝네요...
기도합니다..
어서 빨리 회복되기를...
긍정의 힘!
idxhzk 
wrote at 2010.01.23 14:18 신고
아 불쌍해요 힘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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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대상 강호동


1박2일의 강호동이 KBS 연예대상 수상식에서 연예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6일 방송된 KBS 연예대상 수상식에서 강호동은 이경규,유재석,남희석,이휘재,김병만등과 후보에 올랐다. 이경규,유재석과 함께 유력한 수상후보중에 하나인 강호동은 2년 연속 대상수상으로 예능계에서 강호동의 파워를 입증했다.

많은 언론에서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는 유재석과 남자의 자격으로 재기에 성공한 이경규와 함께 1박2일 강호동의 치열한 접전을 예상했다. 하지만 결과는 1박2일의 강호동이었다. 사실 한개의 프로그램으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것은 강호동의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무리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오래되면 소재가 고갈되기도 하고 여러 추문에 휩쌓이기도 하지만 1박2일은 올해도 어김없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준 프로그램이었고 그 중심에 강호동이 있었다.

유재석도 해피투게더로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줬지만 대상을 탈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MBC에선 무한도전과 놀러와로 인기몰이를 했지만 KBS에선 보통 이상이긴 하지만 좌중을 압도할만큼의 실력을 보여주진 못했다. 남자의 자격으로 재기에 성공한 이경규도 강호동의 강력한 라이벌중에 하나였다. MBC와 SBS에서의 연이은 실패로 '이제 한물갔다'라는 평을 받았지만 그동안 기회가 없었던 KBS에서 화려한 재기를 했다.하지만 아직 '남자의 자격'은 1박2일처럼 독자적인 행보를 걷기엔 2%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아직은 덜 무르익어서 올해보다는 2010년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은 수상소감에서 이경규에게 큰 감사를 표했다. 15년전 자신을 연예계로 인도해준 사람이 이경규이기에 수상의 영광을 이경규에게 돌린다고 말했다. 또한 수상에서 탈락한 유재석에게도 '내가 받아도 되냐'며 고마움을 전했다. 2009년 강호동은 KBS,MBC,SBS 지상파 3사에서 큰 활약을 보여줬다. 무릎박도사와 1박2일, 그리고 강심장으로 지상파 3사 모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흔히 대상을 수상하면 그 이듬해 슬럼프에 빠진다고 한다. 많은 이들의 그 징크스를 입증하기도 했다. 하지만 강호동은 2년연속 수상을 하면서 대상 징크스와 무관함을 보여줬다. 씨름 선수 출신이라는 점과 방송에 부적합한 사투리를 구사한다는 약점을 극복하고 예능계를 평정한 강호동. 시베리아 야생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진 강호동. 2010년은 호랑이의 해답게 강호동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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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1.01 00:39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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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종구 앵커 지붕뚫고하이킥 


빵꾸똥꾸 방통위 징계관련 방송사고 동영상

소리만 나오는 것이 아닌 영상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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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2일 여행 촬영장소 총정리 리스트입니다.

2007년 시작한 여행 리얼버리이어티 1박2일은 그동안 한국 구석구석을 알려줬습니다. 일반인에게 그렇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한국 고유의 자연을 간직한 곳을 1박2일이란 여행 컨셉으로 소개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1박2일 멤버들간의 게임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중의 하나이지만 프로그램 사이사이에 나오는 멋진 자연 풍경들도 인기의 이유입니다.

1박2일을 보고 있으면 대한민국에 저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나 하고 감탄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 

2007년 
8월 충청북도 영동군, 경상남도 통영시
9월 전라북도 전주시, 강원도 정선군
10월 울릉도 독도, 경상남도 밀양시 
11월 강원도 평창군
12월 최서남단 전라남도 신안군 가거도, 강원도 화천군

2008년
1월 경상북도 울진군, 전라남도 영광군 동백마을
2월 전라남도 구례군, 제주도
3월 서울특별시, 경상남도 거창군
4월 전라남도 완도 여서도, 강원도 정선군 운치분교
5월 경상북도 문경시, 경기도 윷놀이 투어(전곡항, 파주 헤이리 마을, 의정부)
6월 백령도, 백두산 
7월 전라북도 장수군
8월 강원도 인제군, 중국 베이징(올림픽), 충청북도 영동군
9월 전라남도 신안군, 강원도 태백시 귀네미 마을, 부산광역시
10월 강원도 삼척시 너와집촌, 강원도 춘천시 강촌리
11월 충청남도 예산군, 충청남도 보령시 외연도
12월 전라남도 해남군, 충청남도 공주시

 2009년 
1월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2월 전라남도 담양군
3월 인천광역시 중구 을왕리 해수욕장, 제주도, 전라남도 광양시 매화마을
4월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이작도
5월 경상북도 영양군, 전라남도 나주시
6월 경상남도 거제도
7월 강원도 홍천군, 전라남도 영광군
8월 강원도 평창군
9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도, 경상북도 예천군 회룡포마을, 전라남도 영암군 월출산 
10월 인천광역시 웅진군 연평도 배두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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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라는 이름이 오랜만에 인터넷 검색어에 올랐다. 도박혐의로 방송계를 떠난 그가 왜 또 다시 인터넷에 올라 있는지 관련 글을 검색해보니 아이리스 폭행사건의 주인공이 다름아닌 강병규였던 것이다. 이병헌과 전 여자친구 권모씨때문에 불거진 문제가 강병규 폭행사건까지 얽히면서 더욱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다. 

이병헌에 대해 권모씨가 이런저런 사생활 폭로를 하고, 아이리스 흥행에 찬물을 끼얹을까봐 걱정을 한 제작진과 제작사 대표가 끼어들면서 상황이 복잡해졌다. 강병규는 권모씨의 배후가 강병규라는 소문을 제작사 대표 정모씨가 퍼트리고 다녔다는 말을 하고 있다. 때문에 사과를 받기 위해 촬영장소를 찾았지만 제작사 대표가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폭행을 당했고 피해자라는 것이 강병규의 주장이다. 

반면 제작사측은 강병규가 조직폭력배를 대동하고 촬영장에 찾아와 난동을 부렸고, 서로 화해를 하기 위해 만난 것이 아니라 강병규의 지인에게 연락해 가까스로 만난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 김승우가 있다. 누구의 말이 맞는지 증언해줄수 있는 사람이 바로 김승우이다. 

강병규는 촬영장에 탤런트 K(김승우)가 불러서 오해를 풀러갔다라고 말했다. 제작사측도 지인(김승우 지칭)을 통해서 강병규를 불러냈다는 것이다. 결국 이번 아이리스 폭행협박 사건의 열쇠는 김승우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 권모씨의 배후로 강병규를 지목한 것이 제작사측인지 또 강병규가 폭행을 한것인지 아니면 맞은것인지 김승우는 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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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혐의로 방송계를 떠난 강병규가 이번엔 폭행사건과 연루되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주 종영된 아이리스의 제작자 정모씨를 폭행과 협박 혐의로 고소한 것이다. 아이리스가 한참 인기를 끌고 있을때 갑자기 이병헌의 전 여자친구라는 권모씨가 이병헌을 고소하면서 일이 시작되었다. 

권모씨는 이병헌이 결혼을 미끼로 자신을 성적 상대로 취급했다며 고소했다. 사실은 검찰 수사로 밝혀지겠지만 톱스타 이병헌의 이미지엔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이미 해외언론은 권모씨의 고소를 보도했고 권모씨는 일본 언론과도 인터뷰를 했다.

권모씨는 언론과 인터뷰는 물론 이병헌과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이병헌을 압박하고 있다. 이병헌 측은 권모씨가 옛 여인인 것은 맞지만 올초 헤어졌으며 권모씨측이 협박을 하고 있다고 한다. 반면 권모씨측도 자신들이 피해자이며 오히려 이병헌의 측근들이 협박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의견이 상반되고 있다.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는 몰라도 이병헌의 이미지엔 큰 타격이 불가피해 보인다. 지난해 영화 <지아이조>로 한류스타를 넘어 헐리우드 스타로 발돋움하려 하는 이병헌에게 이번 사건을 어떻게 넘어가느냐가 중요할 것이다.

그런데 지난주 아이리스의 막바지 촬영이 한참 진행중이던 촬영장에 연예인 K씨가 나타나 제작을 방해하고 제작진과 몸싸움을 벌였다고 기사화가 되었다. 그 K씨는 다름아닌 강병규로 밝혀졌다. 언론에 의하면 강병규가 조직폭력배와 함께 나타난 제작진과 몸싸움을 벌이고 떠났다. 강병규는 자신이 권모씨의 배후라는 주장을 제작자 정모씨가 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하지만 오늘 강병규가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이며 아이리스 제작자 정모씨로부터 협박과 폭행을 받았다고 검찰에 고소했다. 또한 폭력배를 동원한 것은 자신이 아니며 제작자 정모씨라고 주장했고 폭력배들로부터 10~20분동안 전치3주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야구스타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MC로 성장했지만 도박혐의로 방송계를 떠나야 했던 강병규. 다시 한번 불미스러운 일로 언론에 보도가 되었다. 그가 피해자이건 가해자이건 이런 안좋은일로 다시 국민들과 만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렇게 사건이 커지게 된 것은 애초 초기에 수사를 하지 않은 경찰의 책임도 크다. 

경찰은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양쪽이 화해했다는 주장을 듣고 사건을 종결했다. 하지만 몇일후 양쪽의 다른 주장들이 쏟아져 나왔고 결국 양쪽 모두 서로를 고소하는 사건으로 발전했다. 이번 사건이 어떻게 흘러가고 마무리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한류스타인 이병헌에게도 그리고 강병규에게도 쉽지 않은 사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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