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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게에서 누군가 길냥이를 데려왔는데 주인샘께서 돌봐주고 계십니다. 첨왔을때 엄청 마르고 했다는데 지금은 제법 살도 오르고 울기도 잘울고 신문지로 놀이개를 만들어 주셔서 잘놀아요. 성별은 여자인것 같고 다가올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못참고 안아버렸네요!! 귀여워죽겠습니다.

Canon DIGITAL IXUS 110 IS | 0.00 EV | ISO-80
Canon DIGITAL IXUS 110 IS | 0.00 EV | ISO-80
Canon DIGITAL IXUS 110 IS | 0.00 EV | ISO-80
Canon DIGITAL IXUS 110 IS | 0.00 EV | ISO-400

카메라 소리만 나면 야옹야옹거리면서 어찌나 고개를 홱홱돌리던지 찍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발꾸락은 찍고싶었지만 고양이가 귀찮아 해서 실패했네요.
wrote at 2009.06.28 16:37 신고
아프지 않고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아직 어려서 지금은 다가올지도 모르는데, 조금 지나면 대부분 멀찍이 떨어지게 되더라구요^^
wrote at 2009.06.29 00:22 신고
그래도 그 도도함이 매력이죠!! 앞으로 건강히 잘자라길 저도 바래요^^
기사도 
wrote at 2009.06.29 13:15 신고
아기고양이는 베이비캣용 사료를 먹이시고 물을 충분히 주시면 됩니다 냥이전용 모래가 인터넷상에서 싸게 구입가능하니 인터넷으로 사료와 모래를 구비하시고 냥이전용 화장실은 구입해도 좋지만 임시도 세숫대야에 냥이용 모래를 부어 사용가능합니다 아직은 조금 말라보이는데 얼른 건강하게 잘 자라면 좋겠네요 콧잔등에 까진상처같은데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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