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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6 언페이지 UNPAGE. 가을옷 의류쇼핑몰 추천
  2. 2011.08.23 포니의 초경량 런닝화 NEON LITE 신고 날아갈듯 가볍게 뛰어보자!!
  3. 2011.03.22 뉴발란스 트루발란스 체험단 모집
  4. 2011.02.15 [갤럭시S 호핀]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사는 법
  5. 2010.11.26 캠프라인 고어텍스 등산화, 쫄깃한 밑창
  6. 2010.11.01 무농약 쌀과 현미 구매하기
  7. 2010.10.21 그라인드립퍼, 직접내리는 향기로운 커피한잔
  8. 2010.09.26 새신을 신고 폴짝! PONY 포니 CHASER 슈즈*RED
  9. 2010.01.26 아이폰/아이팟 벨킨충전기(듀얼 USB충전기)
  10. 2009.09.15 IPOD TOUCH 2세대 8G - 남들은 3세대를 논할때 난 2세대다.

올가을은 시크하고 발랄하게...

환절기가 되면 행사처럼 쇼핑을 합니다. 저도 요즘은 발품파는 쇼핑보다는 인터넷으로 주로 구매하는데요. 사이즈리뷰나 소재부분만 꼼꼼하게 체크하면 매우 만족스러운 쇼핑을 할 수있습니다.

아는 지인이 얼마전 의류 쇼핑몰을 오픈했는데요.
보통 55~66 기본 사이즈의 여성분들이 즐겨 입을 수 있는 스타일에 캐쥬얼을 판매합니다. 이벤트등도 있으니 구매하시고 땡도 잡으세요~! 기본아이템이지만 뭔가 심심하지 않은 느낌의 옷들이 많아요. 한번 둘러보시고 좋은 아이템구매하세요.


 

 

wrote at 2013.11.26 13: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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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더라구요. 가을엔 어떤 신발을 신고 다닐까 어떤 디자인이 있나 궁금해서 이런저런 사이트를 돌아댕기다 스프리스에서 발견한 체험단 이벤트!!!!!

제가 사랑하는 포니에서 초경량러닝화 NEON LITE가 나온다는군요! 요즘 어떻게 하면 살을 뺄까 고민고민하던중에 그래도 운동이 최고라는 생각에 밤마다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데요. 슬리퍼를 신고 나갔더니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디자인도 이쁘고, 초경량인 네온 라이트가 있다면 정말 날아갈듯 가볍게 운동할 수 있을거 같아요.

LITE와 함께라면, 날아갈 듯 가볍게 운동할거야~!! ^^ 100명의 체험단을 뽑는 이벤트이니 블로그 이웃들도 참여해서 이쁜 포니 운동화로 운동해요~


체험단 신청 https://www.spris.com/customer/event/event_content.asp?idx=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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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뉴발란스에서 신제품 출시와 함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신제품인 트루발란스를 가질수 있고, 트루발란스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수 있습니다.

뉴발란스 트루발란스 체험단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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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호핀]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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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봄여름에는 자전거를 타고 날이 추워지는 겨울에는 한달에 한두번쯤 등산을 갑니다. 4년전인가 창고대방출에서 산 등산화를 깨알지게 신고 낡아져서 버리고 지난 소요산행은 운동화를 신고 다녀왔는데요. 아직 겨울은 아니라 미끄럽진 않지만 앞으로 산에 갈일이 조금 걱정이되더군요. 그래서 사달라고 조르고 졸라 하나 장만했습니다.

인터넷이나 주변 지인들의 말을 참고하여서 ridgedge창을 선택했는데 어찌나 쫄깃한지 착용감도 좋고 발을 잡아줘서 안전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이번주는 일요일 인근 가까운 산에 가기로 했습니다. 등산이 운동도 많이 되고 전 산을 잘 오르지도 못하고 높은 산도 못가지만 힘들게 땀흘리고 정상에 올라가면 땀에 젖은 머리카락에 바람이 스치는게 아주 상쾌합니다. 그맛에 등산 가시지 싶네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어딘가 여행을 갈까 싶어서 알아보던중 산에 가기로 정했습니다. 원래는 한라산에 가려고 했지만 알아보던중 시간이 잘 맞지 않아 결국 태백산으로 결정했습니다. 올해 초에 가려고 했지만 장비나 차편이 채 준비가 되지않아서 미루었는데 드디어 가게되었네요.

이곳 저곳 검색해 같은제품을 오픈 마켓으로 좀더 싸게 구입했습니다.
고어텍스이니 밑창 갈아가며 천년만년 신겠네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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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웰빙바람이 불어서 친환경 또는 에코라는 단어가 들어간 제품이나 식품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특히 먹을거리에는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요. 잊을만하면 터져나오는 농약 가득한 농산물이나 정체불명의 수입농산물 이야기때문에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먹을거리는 더욱 신경이 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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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터넷 쇼핑이 발달해서 친환경 농산물을 아주 쉽게 그리고 싸게 구입할수 있는데요. 예전엔친환경이다 유기농이다 또는 무농약이다라는 말을 하면 가격이 비쌌지만 요즘은 많이 대중화되어서 몸에 좋은 농산물들을 이틀이면 구매할 수 있더군요.

아마 농산물중에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이 쌀과 잡곡 그리고 채소류일텐데요. 저는 쌀을 인터넷으로 구매해 먹습니다. 지리산과 섬진강이 있는 전북 남원의 남농영농조합에서 생산하는 무농약 쌀과 현미를 정기적으로 구매해서 먹고 있습니다. 이런 농산물들은 신뢰가 아주 중요한데 언제나 저를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무농약 인증마크가 괜히 붙어 있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무농약 쌀이다보니 맛은 물론이고 소화도 잘됩니다. 백미와 현미를 적당히 섞어 먹다가 이제는 몸에 더 좋다는 발아현미와 발아오곡을 넣은 밥을 해먹고 있는데 영양소도 많고 소화도 잘되어서 몸이 아주 가볍더라구요.

쌀 구매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아래의 링크로 한번 구경해보세요. 잡곡이 아주 맛있더라구요. 오르빌 쌀과 잡곡을 강추합니다.


남농영농조합법인 무농약 쌀/현미/발아오곡/발아현미/찹쌀/흑미 구경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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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지인이 장만한 그라인드립퍼에 눈이 휘둥그래졌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를 조르고 졸라 하나 장만했습니다. 한 2주만 꾸준히 커피를 내려마시면 사먹는 커피가격대비 본전은 뽑겠다 싶었습니다. 단점이라면 한번에 1~2잔이 최대치라 먹을때마다 팔운동을 해야하는 것이 단점이면 단점이지만 맛있는 커피를 얻기 위해서는 그정도 노력쯤은 해주고도 남겠다 싶습니다.

그라인드립퍼를 장만하고 부터 사무실에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은근한 커피향이 납니다. 가을스럽고 매우 좋습니다. 오전에 한잔 오후에 한잔 내려서 홀짝거리면 뱃속도 따뜻하고 하루가 기분좋아 질 것 같은 느낌이 팍팍팍 옵니다!

일단 공정은 간단합니다.
드립퍼부분에 거름지를 넣고 구조물을 조립한후 그라인더 윗부분에 원두 10g정도를 넣고 내용물이 다 갈릴때까지 팔운동을 합니다. 그러면 아래쪽 거름지부분에 원두가 갈린것이 살포시 내려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컵위에 놓고 뜨거운 물로 원두를 살살 적신뒤 물을 부어 커피를 내리면 끝!

진하게 마시려면 그라인더를 좀 작게 갈아지게 조절해야 한다는 군요. 그렇게 내린 커피를 식기전에 홀짝홀짝 분위기있게 즐기시면 되는데요. 같이 들어있는 원두가 두봉지가 들어있습니다. 지금 큰 봉투에 들어있는 커피는 반쯤 내려 먹었습니다. 커피가 좋아서 마시지만 사실 맛은 잘 모릅니다. 그래도 주변반응은 뜨겁네요.

요즘 다이어트도 시작해서 다방커피 크림커피는 되도록이면 안마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메리카노를 매일 커피전문점에서 사먹기도 여간 부담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다음번엔 원두를 갈아서 인터넷에서 얼마전에본 더치커피 직접내려먹기를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그라인드립퍼 박스포장상태입니다Canon EOS 50D | 0.00 EV | ISO-400
가운데 상자안의 내용물입니다Canon EOS 50D | 0.00 EV | ISO-400
휴대용 원두병도 들어있어서 채워봤습니다Canon EOS 50D | 0.00 EV | ISO-400
드립중입니다.Canon EOS 50D | 0.00 EV | ISO-400
그라인더 부분Canon EOS 50D | 0.00 EV | ISO-400

컵이 까메서 그렇지만 커피는 제법진하고 향도 좋습니다Canon EOS 50D | 0.00 EV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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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맞이 나에게 주는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얼마전부터 CHASER슈즈에 꼽혀서 뉴발란스와 포니를 눈여겨 보고있었습니다. 뉴발란스는 색은 이뻤지만 원하는 사이즈가 없는 관계로 게다가 가격대도 포니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 곧 날도 선선해지고 하니 정열적인 색으로 선택했습니다. 신어보니 착용감도 좋고 일단 희망이(깔창)가 들어있어서 키높이 효과와 푹신한 착용감이 매우 좋더군요. 색상마다 차이가 있었지만 중간5단위 사이즈를 고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래 운동화를 한켤레 살려고 생각하면서 컨버스하이 아이보리색을 사려고 했지만 우연히 타임스퀘어에서 시간보내며 아이쇼핑중에 발견한 포니 CHASER 슈즈를 잊지못하고 그리워하게 된것이지요..

하얀색 목이 긴 골지 양말도 함께 장만했는데요. 가을에 반바지에 포인트로 신기에 좋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어젯밤에 운동화끈을 매며 좀 다르게 맬수 없나 해서 검색을 해본 결과 찾아낸 미국사이트에서 찾아낸 방법으로 묶어보았습니다.
이안의 신발끈사이트입니다. 여러가지 용도별 이색 끈묶는 방법이 큰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Canon EOS 50D | 0.00 EV | ISO-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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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 그렇게 커보이지 않고 사이즈도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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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신발끈 사이트에서 찾은 방법으로 중간에 리본을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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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귀여운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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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2세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충전용 젠더 iBob과 중고로 구입당시 끼워준 케이블을 이용해 충전과 싱크를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영 말을 안듣기 시작하더니 결국 아무데서도 인식을 하지 못하는 먹통이되어버렸습니다. 혹시나 해서 서비스센터를 검색해서 찾아간 프리스비(홍대점) 서비스센터에 지난 목요일날 찾아갔더니 보드 불량으로 인해 리퍼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수리완료 문자를 받고 기기를 되돌려 받으러갔습니다. 일단 usb싱크케이블을 정품으로 장만하고 어덥터도 사고싶었지만 두가지를 합친가격이 무려 66,000원이라는 고가에 두어번 들었다 놨다 하며 매장을 둘러봤습니다. 그러다 발견한것이 바로 벨틴 듀얼usb충전기입니다.

인터넷에서도 아이팟관련 네선생 검색에선 벨킨은 제법 추천추세더군요. 그것도 일단 검색으로 찾아봤구요. 그리고 그것도 불안해 점원에게 이건 아이팟기기가 고장나거나 그렇진 않냐고 거듭 물어 확인해고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무려 순정품의 반값도 안되는 29800원에 구입했습니다.
보증기간내에 벨킨 쪽으로가면 무상수리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애플 공식지정 브랜드 제품인데다 매장에서 팔고있었으니 믿고 샀습니다.

듀얼이다 보니 케이블은 두가지를 함께 사용할수 있습니다. 전 아이리버 미키마우스 MP3P를 자전거를 타면서 스피커에 연결해 사용하고있어서 두가지를 한거번에 충전할수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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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바꿀때도 항상 새로운 상품 출시 전 상용화된 모델을 구입합니다. 그러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본의아니게 그렇게 되더군요. 얼마전 프레스토로 바꾸고 나니 스마트 폰계열이 쏟아져 나오게 되면서 아쉬움에 안구의 쓰나미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것도 저의 복인지 아무튼 탈없이 잘 쓰고 있었습니다. 암튼 IPOD도 3세대가 출시된 시점에서 두서너발쯤 한참 늦었지만 포스팅 올려봅니다.^^

요즘 그렇잖아도 나이답지 않게 아이돌에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있습니다. 그이름 2PM 비록 아이팟을 장만하고 채 한달이 안되서 좋지 못한 상황으로 많은 누나팬들의 마음을 우울하게 하고있지만 그래도 새로산 아이팟으로 유투브의 2pm동영상을 즐기며 위로 받고있습니다.

아이팟을 사는 것은 그거슨 진리를 외치게 된것은 높은 열망으로 인해 특정 물건이 꿈에 출연했기 때문입니다.

자전거도 그렇고 주로 사용하는 네이버의 모 카페에서 당일 직거래 상품중에 선택해서 구입했습니다. CASH~로다가..받아보곤 기쁨의 물결 이래 닳을까 저래 닳을까 아주 모셔오고 모셔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끼고 사랑해 줘야할때) 남들은 3세대에 대하여 논하지만 자금 사정이나 지금 모델도 충분히 저의 기쁨에 부흥해 주고 있으므로 내년까지는 바꿀 생각은 없다고 봅니다.

모 웹툰에서 봤던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남자 1. 나는 인터넷 되고 MP3P 되고 동영상 재상이 되고 게임이 되는 핸드폰을 가지고있다.
남자 2. 나는 인터넷 되고 MP3P 되고 동영상 재상이 되고 게임이 되는 게임기를 가지고있다.
남자 3. 나는 인터넷 되고 MP3P 되고 동영상 재상이 되고 게임이 되는 MP3P를 가지고있다.
그 스토리 만큼 핸드폰과 IPOD TOUCH의 기능 중복으로 요즘은 핸드폰이 꺼져도 모를만큼 이 기특한 물건에 빠져살고있습니다. 인터넷이 되는곳이라면 무료 문자도 보내고 메신져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핸드폰의 기능을 능가하는 그것의 매력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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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외장 심플..그거슨 진리.


터치의 기본인 필름은 받을때 해놓은 그대로이지만 역시 사이사이 먼지가 끼는 것은 막을 수가 없더군요. 처음엔 그것때문에도 발을 동동 굴렀지만 지금은 뭐 쏘쿨해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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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이 쨍합니다. 하지만 기스때문에 케이스는 필수!!


뒷면의 기스는 정말 불가피 한듯 합니다. 케이스와 필름만이 살길이죠. 하지만 전 필름은 패스 어짜피 케이스를 벗길일이 별로 없기때문에...한가지 아쉬운 점은 윤기나는 뒷태의 매력은 케이스속에 묻어둬야 한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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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라인은 슬림 하지만 그거슨 훼이크


그래도 상당히 컴팩트 합니다. 뒷면이 볼록해서 인지 그립갑도 좋은 편이구요. 휴대기기가 너무 작은 것을 선호하지 않아서 전 적당하지만 다른 여성 사용자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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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밝기는 다소 어둡게 지정했습니다. 사실 베터리 사용시간이 짧아서 동영상이나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는 저로써는 그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동영상을 보게되면 약한 4시간쯤 사용하면 기기가 뜨끈 해지면서 배터리 경고의 압박이.ㅠㅠ그래서 항상 연결 USB를 들고다니면서 컴퓨터가 보이면 충전합니다. 이점은 별도 충전기로 해소 가능하지만 그것은 좀 더 두고 생각중인 상태입니다.

3세대가 탐나긴 하지만 3세대에서 업그레이드 된 점은 저에겐 그닥 메리트가 없습니다. 속도는 향상 부분은 마음이 좀 가지만 배터리 용량이라던지 게임기로서의 진화적 향상은 간단한 어플과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는 저로서는 큰 매력을 느낄수 없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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