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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맞이 나에게 주는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얼마전부터 CHASER슈즈에 꼽혀서 뉴발란스와 포니를 눈여겨 보고있었습니다. 뉴발란스는 색은 이뻤지만 원하는 사이즈가 없는 관계로 게다가 가격대도 포니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제 곧 날도 선선해지고 하니 정열적인 색으로 선택했습니다. 신어보니 착용감도 좋고 일단 희망이(깔창)가 들어있어서 키높이 효과와 푹신한 착용감이 매우 좋더군요. 색상마다 차이가 있었지만 중간5단위 사이즈를 고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래 운동화를 한켤레 살려고 생각하면서 컨버스하이 아이보리색을 사려고 했지만 우연히 타임스퀘어에서 시간보내며 아이쇼핑중에 발견한 포니 CHASER 슈즈를 잊지못하고 그리워하게 된것이지요..

하얀색 목이 긴 골지 양말도 함께 장만했는데요. 가을에 반바지에 포인트로 신기에 좋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어젯밤에 운동화끈을 매며 좀 다르게 맬수 없나 해서 검색을 해본 결과 찾아낸 미국사이트에서 찾아낸 방법으로 묶어보았습니다.
이안의 신발끈사이트입니다. 여러가지 용도별 이색 끈묶는 방법이 큰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Canon EOS 50D | 0.00 EV | ISO-1600
Canon EOS 50D | 0.00 EV | ISO-1600

발도 그렇게 커보이지 않고 사이즈도 딱!!

Canon EOS 50D | 0.00 EV | ISO-1600

이안 신발끈 사이트에서 찾은 방법으로 중간에 리본을 묶었습니다.

Canon EOS 50D | 0.00 EV | ISO-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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